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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3 11:06

공주대접받길 좋아하는 서번트 잇츠미

이상하죠? 제가 종변이라 그런걸까 싶기도 하지만 음 뭐랄까 이 사람이 나를 얼마나 애정하는지 확인하고 싶고 그래서 부둥부둥해주면 좋겠고 근데 그렇게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라면 나도 그 사람을 챙기고 대접하고 싶은 그런 성향인 것 같아요 직전의 디엣에서도 공주라고 불렸고 처음에 '공주야' 라는 소리 들었을 때의 떨림은 아직도 잊지 못해요 카톡으로 보내준 그 음성메시지를 무한반복하며 ㅈㅇ하곤 했던 기억... 제가 탑님을 모시게 되면 꼭 하는 것 중 하나가 전신안마인데 온몸을 정성스럽게 안마해드리면 시원해하시는 거 볼때마다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어요 나름 안마를 조금 하는 편이기도 하고 ㅋㅋ 근데 왜인지 모르겠는데 저는 정말 온몸이 풀리라고 안마를 하면 상대방이 물을 줄줄 흘리시는 기적이... 🥰 어, 저는 안마만 해드렸는데 왜 이렇게 젖으셨어요? ^^ 하면 그거야 공주 손길이 너무 좋으니까... 하면서 부끄러워하던 모습이 생각이 나네요 그럼 이렇게 하면 더 좋으시겠네요?! 하면서 젖어있는 곳에 얼굴 박아버리기~ 그러고 나서 플 끝나고 복복복받을때도 참 기분 좋고 돔드랍 오지 말라고 간식이랑 음료수 챙겨드리는 저도 기분 좋고 그랬었답니다 하하 결국은 그냥 애정기반 플이 좋았던 걸까 싶기도 하고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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