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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2 12:15
코스튬은 사랑입니다
이 세상에는 참 다양한 코스튬이 있습니다 저는 조금은 덜 벗겨먹는걸 참 좋아하는데요 맨살이 드러나는 무방비한 일상복들도 좋지만 상대가 노골적인 의상을 준비해서 짠 하고 보여줬을 때 제가 어떤 걸 좋아할지 고민한 흔적, 저에게 섹시하게 보이려는 노력, 저를 위한 온갖 정성이 느껴져 행복할 지경입니다 사실 코스튬이라면 뭐든지 좋은데 말이죠 일부러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어떤 걸 좋아하는지 에둘러 물어보는게 귀여우니까요 클리셰도 잘 활용하면 클래식이라는 말이 있죠 메이드복, 교복, 바니걸, 망사, 슬립, 스타킹…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것은 동물입니다 목줄과 꼬리 코스튬으로 분류하기에는 소품에 가깝지만 아주 바람직한 풍경임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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