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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2 11:05

나의 로망트

퇴근 후 시간은 5시 집에 들렀다 옷을 갈아 입고 어김없이 가는 헬스장 헬스장 가는길 나의 섭에게 미리 잡아둔 모텔에 가서 코스튬을 입고 정해진 시간에 대기하라고 명령을 한다 "@@모텔에 방 잡아 놨으니까 거기 준비 된 옷입고 @@시 까지 갈테니까 입구 앞에서 무릎대기 하고 있어" "네 주인님" 그리고 나는 웨이트가 끝나고 땀에 젖은 채로 나의 사랑스러운 섭이 있는 모텔로 간다 도착한 모텔에 문을 열고 들어가면 섭은 내가 지시한 코스튬을 입고 무릎을 꿇은채 나를 맞이한다 "바지 내리고 시작해" "네" 섭은 무릎을 꿇은채 내 바지를 내리고 나는 섭에 머리를 잡는다 땀이 아직 가시지 않은 내 소중이를 입봉사를 시작 내 소중이가 최고치에 발기가 됐을때 섭을 머리채 잡고 일으켜 샤워실로 가서 코스튬을 입은 상태로 천천히 샤워를 지시하지만 내손은 가만히 있지 않는다 물에 젖은 코스튬 위로 비치는 봉긋한 가슴 토실한 엉덩이 물에 젖은 섭에 소즁이를 적당한 강도로 스팽을 하면서 예열을 시킨다 그렇게 샤워가 끝나면 몸에 물을 다 닦지 않은 상태 그대로 침대를 향해 섭을 몰라 넣고 위로 올라타 딥스롯과 젖은 상태로 찰진 스팽을 하며 본격적인 플레이에 시작을 알린다 1부는 여기까지 문장력이 딸려서 나름 하고싶은 플레이를 써봤는데요 이거 어렵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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