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갈색 리본
25/09/02 09:54
로망트라 말하고
지금 당장 하고 싶은 것 우머나이저로 혼자 놀고있는데 주인의 전화오면 받고 티안낼려고 숨고르는데 그냥 하던거 하라고 아무말 안하고 내 소리들어주고 중간중간 칭찬해주고 디그를 곁드려주고 몇번의 오르가즘을 느낀 후 주인이 다 끝났냐고 물으면 그렇다고 하는 순간 집으로 들어와서 브컨과 뺨을 맞으면 혼쭐나고 주인의 손이 입으로 마구마구 들어오고 밑으로도 마구마구 들어오고 숨도 못쉬는데 주인님꺼 갑자기 넣어서 더 정신 못차리고 그런거 하고 싶은 날이네요.. 디그 안좋아하는데 오늘따라 디그가 땡기네요 🫠 내위에 올라타서 한손은 입에 한손은 밑에... 주인 어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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