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09/02 06:10
로망트 200자라구요..?
Slave Training이요😄 주인님은 검은색 정장에 검은 구두 착장을 입고 그 앞에, 아니 밑에 알몸으로 무릎 꿇고있어요. 수술실 들어가는 의사처럼 무심하게, 또 진지하게 장갑을 껴요. 커다랗고 핏줄 불긋불긋 선 손의 실루엣이 검은 장갑 겉으로도 보여요🙈 뚜벅뚜벅 다가오시더니 상체를 낮추시고는 「암캐면 암캐답게.」 「허락할 때만 가는거야.」 알았지? 하고 ㅂㅈ에 주인님 손이 닿았고... 역시 닿자마자 온몸이 움찔움찔해요. 혼내거나 탓하는 말도 없이 크롭휩으로 찹찹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 ...... 너무 섹시하겠죠?😭 +여러분 크롭휩 안아프다고, 초보자용이라고 유명한데 진짜 잘휘두르면 jonna아픈거 아시나유..?
0
7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