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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2 00:16
여러분은
상대가 확깨거나 확 끌릴때가 있나요 저는 지금은 근엄진지(하는 척)하는 사람이지만 옛날엔 댕댕이 연하남 재질이었답니다 한번은 횡단보도에 서있는데 아는 누나가 친구들이랑 횡단보도 건너편에 있는거에요 누나가 먼저 알아보고 손을 흔들길래 “누나ㅏㅏㅏ!!” 하면서 양팔을 벌리고 상체를 좌우로 흔들~ 흔들~ 하면서 인사했더니 누나가 나중에 “내 친구들이 너 귀엽다더라” 했다는 지금은 슬프고 쪽팔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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