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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1 03:31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앺케

같이 샤워하기(샤워 당하기)... 따듯한 물에 몸은 젖어가고 화장실 습기는 더해져 가고 씻겨주신다면서 목덜미 쇄골 가슴 배 밑으로 밑으로 손은 미끄러져 내려가고 등허리에 단단하고 묵직한게 자꾸 닿아오는데🙈 「벽에 손 짚어.」 주춤주춤 학창시절에 칠판 잡고 엉덩이맞는 자세마냥 엉거주춤하게 벽을 잡으니 실없이 웃으시며 양 손목은, 한 손으로 잡아 머리 위로 쭈욱– 거의 만세한 자세에 허리는 쭉-펴지고, 엉덩이만 뒤로 쭉 팬 요상한 자세. 여전히 뒤에는 단단한게 닿아와 가쁜 숨으로 뒤를 쳐다보니 「샤워하는데 뭘 기대한거야. 음탕해 빠져서는.」 하찮은 벌레보듯이. 사란스럽게 달콤하게 내려다보셨으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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