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밧줄
25/09/01 02:47
로망이라면 로망
어제 자기전에 손톱을 깎고 다듬으면서 하나하나 깎을 때 마다 핑거링 욕구가 샘솟고 손가락 하나하나 늘리면서 젖어 가는 그 느낌이 그립고 찌걱대는 소리와 신음소리에 이성이 끊어지면 그만해달라고 애원해도 귀를 닫고 울 때까지 괴롭혀야지.. 어느정도 젖고 나면 딜도로 박다가 바들바들 거리는 모습 보면서 엎드려놓고 뒷목을 누르면서 못버티면 엉덩이를 스팽하고 .. 붉어지는 피부를 보며 너를 위한 자국을 남겨야지 그리고 나서 잘 보이게 벌리게 한 후 그 모습을 감상해야지 이쁘겠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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