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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31 13:07
도파민 크게 터졋던 순간
저는 성향자 지인으로 만나서 그냥 친구가 될거라 생각했던 사람과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갑자기 상하관계가 생긴 적이 있어요 그 모먼트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서로 존댓말 하다가 졸지에 나만 존댓말하는 관계가 되었는데 그게 너무 좋았던 ㅎㅎ 제가 한참 연상이었는데도 한번에 확 휘어잡히니 담에 만날땐 무서워서 눈도 못마주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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