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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30 17:14
보스
너의 성의를 보여줘 나를 위한 정성과 나를 위한 마음을 구경하고 싶어 서툴러도 괜찮아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서 조금은 헤메어도 괜찮아 그저 나를 위한 마음을 조금만 보여줘 모르면 알려줄게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샅샅이 나를 탐구하도록 해 잘해도 좋고 못해도 좋아 나를 위한 마음은 언제든 사랑스럽고 귀엽고 이쁘니까 그 마음을 동력 삼아 내 엔진에 시동을 걸게 오늘 밤은 엔진이 퍼질 때까지 쉬지 않고 달릴게 보스의 속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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