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색 안대
25/08/29 17:36
이 새벽에 드는 생각
어차피 다들 서로 원하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솔직할수록 더 나의 욕망에 가까워질 수 있구나... 싶어요 숨기거나 에두르지 않고 솔직하게 담백하게 우리가 마냥 부드럽고 동화같은 관계만을 원하는게 아닌만큼 나에게도 상대에게도 솔직한게 가장 건강한 과정이 아닐까? 싶네요... 최근들어 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생각보다... 우리는 서로에게 더 많이 열려있을 수도 있다... 그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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