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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8 13:19
플욕 올라올때 했던 짓들
1. 머리에 비닐 씌워서 셀프 브레스 컨트롤 하면서 진동 안마기로 지지기 숨막혀서 고통스러운데 계속 자극이 와서 숨을 더 가쁘게 몰아쉬게 되고 그럴수록 더 고통스러워지는데 쾌감도 점점 커짐 사정할때 진짜 몸이 벌벌 떨리고 머리가 멍해서 아무 생각도 안났음. 다 끝나고도 한참 누워 있었음. 2. 야노 사실 야노라기도 민망하긴 한데, 남자화장실에서 옷 다 벗고 자위한거. 변기 칸 안에서만 하다가 밖에 사람 없겠다 싶으면 소변기 칸으로 나와서 자위도 해보고, 부끄러운 자세로 사진도 찍어봄. 걸릴 뻔한 적도 있었지만 어쨋든 안 걸렸으니 다행 ㅎ 3. 정조대 차고 안마기로 지지기/유두 괴롭히기 정조대 차고 안마기 대는건 생각보다 별 느낌 없어서 한번 하고 관둿음 유두 개발해볼까 하고 젤 발라서 문질러봤는데 내가 유두가 예민한 편이라 조금만 더 개발하면 핸즈프리도 가능할듯? 이상 멜스위치의 플욕 올라올때 이겨내는 방법이었음! 사디 성향이 더 강하긴한데 플파가 없어서 이렇게라도 풀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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