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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8 05:34

내곁에 있던...

과거의 나에게 왔던 너희가 문득 생각나서 글을 써본다 스물둘에 욕망에 젖어 남들과는 다르게 성향이란걸 알게 되었던 미숙했던 내게 처음 말걸어주며 다가왔던 a 난 네가 참 이뻣다 그땐 뭘해야할지 몰랐고 네 욕구보단 내욕심이 먼저였지만 마지막까지 아름답게 마무리했지 b야 잘지내지? 매번 날골탕 먹일 생각만 하고 이쁨받고싶어 부르면 언제든 내게왔던 네가 나는 참고마웠어 c,d는 둘이 결혼한 소식들었어 내곁에서 너희가 만들어 나가는 사랑을 보는게 한때 내겐 행복이였어 요즘은 d가사고 안치나 모르겠네? f는 이젠 힘들지않지? 잘사는것같아보여 다행이다. 내품에 나와함께했던 추억이 너희에게 행복이였길바래 내가 이렇게 성장 할 수있던건 과거의 내게 너희가 왔다가서 일꺼야 가슴속에 너희랑 만들었던 기억이란 그림을 꺼내보며 즐거웠던 일이 참 많았단다 지금도 미성숙하지만 너희가 만들어준 지금의 내모습을 좋아 할 누군가가 또올꺼라 믿어 문득 퇴근길에 너희가 생각나서 그냥 혼자 떠들어본다 아프지말고 건강하길 바라며 두서없는 글을 정리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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