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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수갑

25/08/27 16:41

새벽

새벽이라 그런지 플욕이 오르는데 내꺼가 없어서 할 순 없지만 야노시키고싶은 새벽이네요 무선진동기 속옷속에 넣어두고 리모컨은 제 손에 걸을 때 마다 움찔거리는거 지켜보면서 모르는 척 갑자기 세게도 진동줬다가 약하게 바꿨다가 일부러 회색계열 입히곤 젖는 거 보는 것도 재밌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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