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

🔒 로그인 필요

25/08/26 13:55

모든 사람에게 야하고 숭하게 아닌 내 앞에서만

내 앞에서만 야하고, 발정난 모습, 초롱초롱한 눈으로 당하는 펨섭의 모습이 끌린다. 요즘은 슬브, 디그디가 왜 이렇게 끌리지 내 말만 잘 듣고 빻고 숭한 암캐 같은 노예가 좋다. 야한행동 시키면 쑥스러워 하다가도 주인님이 시킨거니 할 수 밖에 없다고 하고 있는 모습 보는거도 재밌고 어떤 수치스러운 플레이도 묵묵히 주인님을 위해 다 하는 슬브 디그디

like

0

comment

2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