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08/25 10:59
성향을 2년이나 쉰
접니당. 과연 앞으로 다시 성향자로 잘 할 수 있을까요. 물론 앞전의 연디가 바닐라연애가 되고, 상대가 성향자에서 바닐라로 바뀌니 욕불만 쌓이고 권태만 생기고 힘들더라구 요 근데 익숙함에 눈이 멀고 멀리해야하나를 알면서 멀리하 기가 어렵더라구요. 근데 결국 다시금 돌아보면 나를 위해서 한 관계이기도 했 으니. 내가 바닐라가 될 수 없고 일반연애가 안되는데 그럴 계속 감내하고 삭힐 자신이 없더라구요. 근데 너무 오랜만에 다시금 초심? 으로 돌아가는 거 같아서 물론 20살 되자마자 실전에 발 딛고 아주 날라댕겼는데 그 만큼 상처와 잠시 만나고 잠시만 하는 관계만 거쳐가서 너 무 지친 나머지 그래도 어느정도 잘 맞는 분과 괜찮은 시간 을 보냈는데,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만 보내게 돼서 성욕으 로썬 힘들더라구요 .. 앞으로 다시금 제가 잘 나아갈 수 있을 까요 ..? (제가 워낙 고민글 .. 심오한 글 잘 쓰는 편이라 벤을 많이 당해봣어서 T 글은 되도록 안 쓰려고해요.. ) 그치 만 이 커뮤는 처음이고 첫 글이기에 좀 주절주절 해봤습니 다. 도망. (여전히 초딱을 못벗어난 바텀탑종변) 열쇠 받구 시펑여
0
14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