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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꼬리

25/08/09 08:03

에셈바에서 생긴썰

안녕 칭구들 나는 예전에 서울에 있던 ㄷ 이라는 셈바를 자주 다녔어 거기서 있던 일을 하나 썰로 풀어볼까해 ㅋㅋ 나는 거기서 흔히 마감까지 놀다가 가던 사람이였어 가끔(?) 같은 거의 매일 직원 분들과 술마시며 놀았지만 그러다 어느날 무리? 라고 해야하나 어떤 사람이 왔는데 와 진짜 누가봐도 이쁘더라 한눈에 반할 정도였으니까 그래서 난 자신감을 가지고 엄청 대쉬를 했어 그 결과 성공해서 그 여성분과 대화도 하고 친해져서 밖에서 사적으로 만나 데이트도 하는 사이가 되었지 여기까지만 보면 참 좋은 전개인데 이 뒤에 반전이 있어 어느때와 같이 둘이 술을 한잔하고 이제 헤어지려고 하는데 내가 차가 있어서 그분 지역으로 주로 이동을 했지 근데 그날 술을 마셨으니 숙소를 잡았는데 어짜피 취하지도 않았는데 숙소가서 한잔 더 하자 라고 말을 하는거야 나는 속으로 아 기회인가 테스트인가 뭐지 엄청 생각하면서 그래요 좋아요 를 하고 숙소로 같이 이동을했어 근데 난 술에취하면 관계는 맺어도 플레이는 안한단말이지? 그래서 그런 분위기로 최대한 안 흘러가게 노력을 했어 근데 아니다 다를까 건장한 성인 남여가 한방에 있으면서 술도 마셨는데 얌전히 어떻게있어 말이 안되자나? 그 분께서 식탁 아래로 내려와 자연스럽게 내 바지를 벗기고 내 소중이를 입으로 해주시더라 와 기분 개쩔었지 근데 남자가 되서 어떻게 받고만 있어 나도 그 여성분을 들어서 침대에 눕히고 아래를 벗겼지 근데 여기서 반전이다 벗기니까 쉬멜 이였더라 그것도 나보다 더 큰,,,, 진짜 그자리에서 술이 다 깨서 도망쳤잖아 그 뒤로 내가 셈바를 끊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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