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황 리본
25/08/06 13:26
섭에 대한 생각+
섭이라는 게 뭘까, 요즘 그런 생각을 종종 해보면 돔을 기쁘게 해주는 존재로, 뭔가 능동적으로 행동을 해나가는 주체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감각을 받아들이고, 자극을 수동적으로 받는걸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선이 맞는지 잘 모르겠어 아직은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지금 안정적인 상황이 아니라(취업준비중이라..)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조금 조심스럽게 느껴지는데 시간만 흘러가는 듯한 느낌.. 그런 상황 에서도 나랑 잘 맞는 누군가를 만날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은 늘 하지만 현실적으로 너무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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