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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06 06:40
성향에 대한 고찰
20살 무렵부터 성향에 관심을 갖고 내가 스스로 몇몇성향에 자극을 받는다고 느끼면서 성향을 대하는 태도와 지식을 배우려고 했었다 그때는 단순 호기심이었다 흥미로웠고 긴장도 됐고 즐겁고 재밌기도하고 흥분됐다 경험을 점점 해가면서 내 성량이 더 뚜렷해지는걸 알수있었다 어떻게 묶을때, 어떻게 제압할때 내가 더 흥분하는지 그리고 상대가 더 느끼고 흥분하는지 나는 브랫성향과 별로 잘맞지 않는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그리고 10년을 넘게 성향자로서 살아오면서 느낌점은 성향은 무언가 결핍에서부터 생기는것 같다고 생각한다 성적인 결핍이 꽤 만족스러웠던 어느시기에는 성향적인 플에 대한 욕구가 사그라들 때도 있었다 그런데 관계라는건 시간에 따라 변하듯이 또 다시 무언가 채워지지않는 결핍이 느껴질 즘 플레이에대한 욕구가 또 치밀어 올라오는 것 같다 성향이라는건 쉽게 떨쳐낼 수는 없는걸까 이 욕구를 마구 해소해버리고싶다는 생각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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