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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01 16:31
펜타포트
오늘 혹시 펜타포트 오신분 계실까요? 저는 굉장히 재밌게 놀고왔답니다. 처음보는 밴드의 신명나는 노래도 들어보고 슬램에 몸을 던져도보고 굉장히 즐거웠던 하루였네요. 혹시 오늘 펜타포트에오셔서 저랑 스쳤을지도 모르는 당신! 저처럼 즐겁게 노셨길 바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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