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보라색 리본
25/07/29 05:36
로망
무릎에 엎드려서 손 제압당한 채로 엉덩이 맴매 맞고 싶어요. 숫자 세라고 해도 안세고 버티다가 허벅지까지 잔뜩 빨개진 채로 결국 울면서 하나부터 세어나가게 되겠죠 중간에 자꾸 손 뿌리치려하고 다리 가만히 못둬서 처음부터 다시혼나고… 싫다 아프다 그만하라고 찡찡거리면 천천히 쓰다듬다가 밑에 툭툭 치면서 너 아픈거 좋아하잖아. 애처럼 손으로 엉덩이 맞으면서 아래는 이렇게 젖어놓고 싫다고 말하면 내가 어떻게 믿어. 거짓말하면 혼나야지? 이렇게 수치주면 좋겠어요 엉엉 울때까지 손자국 잔뜩 남겨주고 괴롭혀주세요 그래도 계속 말 안들으면 온 몸을 구속하고 방치해도 좋아요 제가 아무리 이기려들어도 끝까지 이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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