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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8 14:26

서브미시브의 복종과 디그레이디의 야함은 항상 옳다.

또 망가지고 질질 싸면서 가버리는 모습에 흥분되었던 하루 내 앞에서는 서브미시브처럼 복종하고, 길들여지며 나만 보면 흥분돼서 박혀 지고 싶어하는 강아지마냥 손으로만 터치해줘도 흠뻑 젖어있고, 젖은 보지에 내 손을 가져다 대서 파트너 보고 비벼라고 명령하고, 미끈 거리는 보지를 혼자 비비며 또 흠뻑 젖어버리고, 나는 그 상황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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