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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4 15:21
나는 슬레이브의 마인드를 좋아한다.
슬레이브 지인 동생들과 얘기를 하다보면 항상 듣는말 "주인님이 원한다면, 주인님이 행복하다면, 주인님이 도구로 나를 써줬으면 행복하다" 라는 말이다. 주인님의 만족과 본인은 정말 성적 도구로써 쓰여지는 것에 흥분하고 만족하는 그 상황이 나는 너무 마음에 든다. Of the master, For the master, by the mas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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