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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4 15:16
기구플의 묘미는 내 통제하에 상대방을 마음 껏 괴롭히는 것
본디지 후 완전 구속이 되면, 파트너는 아무 저항도 못하고 내 손끝 하나에 정신줄을 놓고 느끼기만 할 뿐 할 수 있는게 없어진다 그저 내가 하는대로, 내가 꼴리는대로 바이브레이터와 딜도로 클리와 질 삽입을 하다보면 어느순간 파트너는 정신줄을 놓고 쾌락에만 빠져드는 암캐가 되어 있다. 플레이 하기 전에도 아랫 쪽이 축축하게 젖어있지만, 기구플을 할 때에는 그냥 질질 싸고 있다. 눈도 가려지고, 입도 막아진 상태로 그저 나의 장난감으로 쓰여질 뿐 아무것도 못하며 흐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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