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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목줄

25/07/24 05:55

200자이상 쓰라니

그런김에 하나 쓰자면 플욕이 왕성했던 어느날 플파께서 마침 연락오셔서 텔잡고 준비하고 잇으라고 한 뒤 열심히 준비해서 한껏 들뜬체로 텔로 갔었더랬죠 들어가자마자 문앞에서 무릎꿇고 기다리고 계신거 보고 눈돌아서 머리채잡고 끌고들어가 침대에 패대기치고 목줄을 채워줫더니 귀엽게 발딱 세우고 몸을 베베 꼬시더라구요 얼마나 꼴리던지 누가 이렇게 누나 허락없이 세우냐며...더보기 200자 넘게 썼으니 다음에 더 들려드릴게요^0^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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