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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8 13:38
일상 속 생활관리 (1)
이 글은 로망입니다!! 역시 글 초안 작성하고 지피티로 조금만 다듬으니까 좋은거같네요 주인님은 나의 일상을 관리해주신다 만날 때 입을 옷, 속옷, 말투, 하루의 루틴까지도 전부 주인님의 결정에 따라 움직인다. 오늘 아침 명령이 내려졌다. “오늘은 팬티 입지 마.” “반말 금지. 전부 ~습니다 말투로.” “12시 30분 열차 타고 와.” “지각하면 뺨이야.” 팬티 없이 외출하는 것도 처음이었고 군대식 말투도 아직 어색했지만 그보다 머릿속을 맴도는 건 열차 시간이었다. 우리 집은 경기도 서울까지는 절대 30분 만에 못 간다. 주인님도 그걸 모를 리 없었다 알면서도 시키셨다. 애초에 지각하게 만들고 나를 벌주고 싶어서 그 생각이 들자 오히려 더 숨이 막히고 가슴이 뛰었다. “나, 일부러 맞게 하시려는 거구나.” 지각 벌칙은 이랬다 • 기본 10대 + 10분당 2대 추가 • 반말 10대 • 말투 흐리기 10대 • 옷 명령 어기면 10대 나는 팬티 없이 옷을 입고 아무도 모르는 긴장감 속에 12시 30분 열차에 탔다. 결국 도착한 건 1시 30분 지각 30분 벌칙은 16대 주인님 앞에 섰을 때 주인님은 내가 늦을 걸 알고 있었단 듯 아주 자연스럽게 웃으며 말씀하셨다. “내 강아지, 쳐맞고 싶어서 지각했어? 오늘은 16대네 일단 맞을까?” 순간 머리가 새하얘졌다. 긴장감, 두려움, 설렘, 복종감… 그게 한 번에 몰려왔다. 지각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지만 맞고 싶어하는 마음도 진짜였다는 걸 그 순간 인정하게 됐다. 그리고 주인님 손에 이끌려 사람 없는 골목길로 걸어갔다. 그게 오늘의 진짜 하루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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