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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7 08:17

주인님의 사랑의 뺨

가끔은 그냥 평범하게 데이트하다가 아무 말 없이 뺨 몇 대 맞고 다시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손잡고 걷는 게 제 로망이에요 맞을 때마다 놀라고 무섭고, 눈물날 것 같은데 그 와중에도 계속 생각날거같아요 주인님이 나를 사랑해서 좋아해서 때리시는걸 알기때문에 그래서 더 버티고 싶어지고 눈물 나도 고개 안 돌리고 더 맞고 싶어요 한 대, 두 대, 세 대 맞을수록 점점 더 머리는 핑 돌고 볼은 얼얼한데 가슴이 설레고 맞은 쪽 얼굴이 점점 뜨거워지면서 아래 쪽이 반응해요 진짜 이상한 게 무섭기도 한데 설렘이 그걸 이기고 아프고 긴장되는데… 웃음 나고 흥분돼요… 그리고 마지막 한 대 맞고 안아주시거나 키스해주신다면 그 순간 고통과 아픔은 싹 없어질거에요 주인님이 사랑해주시니까 때려주시는거고 때려주시면 더더욱 주인님 소유가 되는 느낌이에요 주인님이 원하면 언제든지 마음대로 때려주시고 괴롭혀 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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