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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4 10:49

성감대를 알게된 이유

저는 몸에 성감대가 여러 군데 있어요 그중 하나는 진짜 뜻밖에 알게 된 건데 학창시절에 친구들이랑 장난치면서 치고박고 놀고 있었어요 근데 그 친구가 제 귀에 대고 속닥이며 말을 했는데 그 순간 몸에 힘이 싹 빠지고 목이 움츠려들더라구요 따뜻한 숨결이 귀에 닿는 그 느낌이 너무 강하게 남아서 와… 진짜 그땐 몸에 힘 하나도 안 들어갔어요 제가 제 귀를 만지거나 해봐도 아무렇지 않은데 이상하게 상대방이 있을 때만 그렇게 되더라구요 귀를 만지거나 살짝 불거나 하면 그때부터 몸이 느슨해지고 머릿속이 텅 비어서… 그때부터 귀는 제 성감대 중 하나가 됐고 또 남들과 조금 다르다면… 허벅지 안쪽인 것 같아요. 사실 전 몸 전체가 좀 예민한 편이라 딱 어디! 라기보다는 어떻게 만지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강하게 누르거나 세게 만지는 것보다는 살살 간지럽히듯 부드럽게 만지면 그때 진짜 간질간질하면서 심장이 너무 뛰어요 그냥 저만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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