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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3 09:54
성향을 알게된 계기
성향을 알게된 시점 옛날 아마 중학교 때 영향을 많이 받았다 나는 엄마와 누나랑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 그로 인해서 자연스레 여성의 환상이나 이런게 많이 깨져버렸고 또 세상물정 모르는 상태여서 아마 여자를 공경하거나 나보다 윗 사람 이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한거같다 사실 야한걸 초등학교때부터 보기 시작했고 (너무 재미있었나….) 중학교때와 고등학교때까지 거의 매일매일 아니면 이틀에 한번 꼭 봤다 많이 보면 좋지 않은점이 더 자극적인걸 보게된다 아마 이때부터 성욕이 점점 강해졌던것 같다 (지금은… 🫢) 그러다 가학적인걸 접하게 되고 난 그때 느꼈다…. “아 나도 맞아보고 싶다” “강압적이게 하면 어떨까” 그때부터 아무것도 모르고 가학적인걸 보게 되고 또 펨돔을 접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이어져 멜섭의 성향을 가지게 되었다 지금도 옛날과 다를바없이 많이보고 성욕이 강해 조금 줄이고 있다… (뇌가 망가진건가…) 여기까지 섹스한번도 못해본 아다의 뻘글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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