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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14 09:17
멜섭의 로망) 가끔은 그냥 쳐맞고싶음…
만날때부터 주인님이 기분 안좋으신 상태로 만나는거임 같이 데이트하면서 밥 먹을때도 눈치보면서 먹고 같이 산책할때도 심기 건들지 않게 두번세번 생각하면서 대화하고 그러다 텔이나 집 들어가서 아무말도 없이 쳐맞는거임 아무말도 없이 뺨부터 시작해서 배나 엉덩이 팔 허벅지 멍이 들고 그러다 도저히 아파서 못 맞을거 같아 저항을 한다면 “나 기분 안좋으니까, 진짜 죽고 싶지 않으면 가만히 쳐 맞아” 라고 말하시고 나는 말도 못하고 저항도 못하고 기분 풀리실때까지 계속 맞고 그러다 기분이 풀리시면 잘 참았다고 꼭 안아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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