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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3 10:21
나의 로망트
로망글이 맞는 표현 아닐까요??!ㅋㅋㅋ 세미나 같은 걸 들으러 간 적이 있는데, 그 때 10살 연상 누나를 만났어요. 그 누나는 키가 작긴 했지만 몸매가...!ㅋㅋㅋ약간의 자랑.. 아무튼 그 분이 돔은 아닌데, 서로 좀 격정적으로(?) 하는 걸 좋아해서 제 목을 조르고 뺨도 때리면서 관계를 맺은 적이 있어요. 그 때는 별로라 생각했는데, 지날수록 생각나고 생각할수록 콩닥콩닥하는? 그런 느낌이 자꾸 들더라구요. 또 느껴보고 싶다~..라고 마무리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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