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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5 08:07
홀로 강릉가는 중
바다보고 저녁먹고 마사지 받고 들어가 쉬어야지 야무지게 도구도 다양하게 챙겨왔는데 오늘 밤이나 내일 아침에 준비하고 시간들여 혼자 방에서 움찔거리고 소리내 울면서 움직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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