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03/04 10:44
2:2 고민글을 보고,,,
개인적인 의견이라 음슴체로 쓸게 나는 섭 성향이긴 한데, 관계에선 신중한 편이라 충분히 소통하고 신뢰 쌓은 뒤에야 디엣 맺는 스타일임. 그래서 2:2 같은 건 쉽게 고려 안 하게 됨. 예전에 파트너가 초대남 제안한 적 있었는데, 거절했고 그걸로 관계 끝남. 그때 느낀 게, 이런부분이 안 맞으면 억지로 맞추려 해도 결국 불편하고 관계 자체가 흔들린다는 거였음. 가장 중요한 건 "내가 이걸 원하냐?" 이거임. 파트너가 원한다고 그냥 맞추다 보면 나중에 후회할 거라고 생각함. 만약 전혀 흥미 없거나 부담된다면, 솔직하게 말하는 게 맞음. 진짜 배려하는 파트너면 존중해줄 거고, 그걸로 틀어진다면 원래 성향이 달랐던 거임. 내가 모노라서 더 그럴 수도 있는데, 흠 내 파트너가 초대남으로 어디 굴러다닐거 같은 의심도 들어서 관계 끝냈음...
0
5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