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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01 09:33
심야 영화관썰
이번에 미키17 영화 개봉한거 보면서 문득 생각나는 기억임 몇년 전에 섭이랑 유체이탈자를 보러 갔었는데 영화는 안보고 코트로 무릎 가리고 서로꺼 계속 애무해주다가 결국 영화 끝까지 못보고 도중에 나갔었어 다른 상가 건물은 이미 다 문닫고 한 층 아래의 구식 화장실만 열려있었는데 둘다 너무 급해서 화장실 밖에 청소중 표시판 걸고 안에 들어가서 했었던거 생각나 혹시라도 들킬까봐 섭 입막은채로 화장실 세면대 짚게 하고선 박았었는데 신음이 나오려던게 내 손에 막혀서 흡 흡 거리는게 오히려 더 섹시했었음 콘돔도 없었던터라 피스톤질 하다가 마지막에 빼서 섭 등 위로 뿌렸는데 그거 보고 바로 발기해서 다시 했었어 지금도 밤에 영화관 가면 가끔 그생각 나서 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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