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

🔒 로그인 필요

25/03/01 03:50

누가 야노 글 올렸길래

내가 해봤던 야노/야색/야플 장소 및 꿀팁 정리! 1.한강 텐트 - 장소 정말 중요. 텐트 문을 열더라도 그 앞은 사람이 지나가지 않아야 함. 더위랑 평평한 땅도 잘 찾아야 함. 2. 건물 비상구 - 일반적인 장소. 기업 건물은 비상구에 cctv 있으니까 피하고 준공 20년은 된 조금 때묻은(?) 건물 비상구가 좋음. 3. 공원 - 주변 눈만 피하면 스릴 좋은 곳. 주로 섭들이 가장 흥분하는 곳이고 (동의하에) 셀피 영상 찍기도 좋은 곳. 4. 야외 화장실 - 냄새 안나는 곳 찾아야 함. 아무리 서로 흥분하고 즐기려 해도 냄새나면 짜증남. 반대로 냄새 안나는 곳이면 스릴도 충분하고 잘 서고 잘 젖음. 5. 지하주차장 - 사각지대가 중요. 온갖 자새로 야노 사진 찍기 좋은 곳. 개인적으로는 서늘해서 섭이 가장 만족해하고 안정감? 느꼈던 곳. 6. 길거리 - 무선 진동기 섭한테 넣고 산책하거나 데이트하면 세상 행복!!! 섭 반응이 너무 티나지 않게 하는게 중요!!

like

0

comment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