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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6 12:31

스팽은 참 버릴게 없는 것 같아요

때리는 손맛도 좋고 고통에 몸부림 치는 섭을 보고 있는건 더 좋고 멍이 들고 색이 변해가며 점점 빠지는 모습도 참 아름다운 것 같아요 바닐라가 들으면 뭐 저런 미친놈이 다있어 하겠지만 사디 입장에선 스팽만한게 없기 때문에 포기할 수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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