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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19 01:39
플레이 썰 이젠 말할 수 있다
전 주인이 스위치라서 섭일 때 브랫이 되는데 내가 힘이 약해서 본인을 제압 못하는 줄 알던데 사실 내가 힘 조절을 잘 못해서 다칠까봐 일부로 힘 안 줬던 거였다.. 난 워십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주인은 싫어해서 자주 못했다. 너무 아쉬웠다. 주인이 스핏 주는 거를 좋아하는데 흡연자라서 좀 그랬다.. 난 비흡연자인데.. 사실 스핏은 좋다. 주인이 브컨을 할 때마다 사실 아무런 불편함이 없었어서 그때마다 일부러 내가 숨을 참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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