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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19 01:00

첫 플레이 썰 2

세 번째에는 전과 다르게 좀 더 하드하게 시작했어요. 얼굴을 쓰다듬는 척 하면서 뺨을 미친듯이 때리며 욕을 했어요. 물론 어느정도 합의가 된 상황이었지만 첫 플레이였던 저는 저에게 강한 욕설을 하며 때리는 것에 대한 내성이 없었던 걸 몰랐어요. 그다지 아프진 않았는데 눈물을 참을 수 없었죠. 아픈 거는 원래 무뎌서 참을 수 있지만 왠지 저한테 욕을 하는 것이 저를 싫어한다고 생각이 들어 참을 수 없었어요. 주인님은 그 모습을 보고 당황을 하셨죠. 저는 사랑받지 못할 거 같다는 두려움 때문에 울음이 나왔던 거 같아요. 아마 뺨을 때리면서도 쓰다듬어주고 끝나고 잘했다고 이뻐해주면 안 울 수 있을까요? 그래도 플레이는 이어가야 하니 참고 맞아보고 했지만 너무 힘들었죠. 그래도 어느정도 저의 성향에 대해 알 수 있었던 거 같아 의미 있는 플레이었던 거 같아요. 더 길게 풀고 싶은데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이야기를 푸는 능력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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