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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19 00:54
첫 플레이 썰 1
조용해진 이곳에 별 거 없지만 저의 첫 플레이 썰을 풀어보고자 합니다. 트위터를 통해 처음으로 주인님을 만나고 플레이를 했죠 사실 성향은 서로 맞지 않았지만 대화를 통해 조금씩 맞춰갔어요 처음은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걸 시작해서 얼굴도 쓰다듬어주고 너무 행복했죠. 그러다가 귀, 목, 가슴까지 내려가며 조금씩 간지럽고 이상한 기분이 들게 되었죠 그저 몸을 쓸어주는 거 하나에 움찔거리는 것도 기분이 좋았어요. 사실 첫 판은 이뻐해주기 정도로 끝났는데 너무 행복했어요. 누군가 저를 이뻐해주는 게 좋았죠. 두 번째 판은 주인님이 스위치 성향이 있다보니 제가 돔을 연기해서 기분좋게 해드렸죠. 주인님이 행복한 거를 보면서도 행복했어요. 세 번째 판에서 정확하게 제가 선호하는 플과 비선호하는 플을 구분할 수 있게 됐어요. 너무 길어서 다음 글로 이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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