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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18 09:58
썰이나 좀 풀어볼까요
전에 키우던 아이는 유달리 배빵을 좋아했었죠. 여느 때와 다름 없이 방을 잡고 플레이를 하려는데, 본인이 생리중이라며 콘돔은 안 껴도 된다더군요. 오히려 좋다며 생리중이기도 하니 엉덩이와 가슴, 뺨 위주로 스팽하며 브컨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한창 즐기던 와중 갑자기 배도 때려달라는 것 아니겠어요? 바라는대로 열심히 움직이며 브컨과 배빵을 동시에 해주었더니 얼마 못가 오르가즘을 느끼더군요. 어딜 나만 내비두고 홍콩을 가냐고, 괘씸해서 20분 정도 더 빡세게 하니 자꾸 도망가려고 하더라고요. 어찌저찌 마무리하고, 나서는 길에 오늘 너무 좋았다고 해서 괜시리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추후에 이야기를 들으니, 배빵 덕분인지 생리가 예정보다 2일정도 빨리 끝났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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