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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01 18:54
흡입식 바이브 써본 후기
그야말로 죽는 줄 알았습니다.. 듣기만 했던 흡입식 바이브를 눈앞에 영접하니까 기대 반 설렘 반이었어요 근데 켜니까 이.. 이걸 내 머시기에 댄다고? 이걸? 상태가 돼서 겁을 좀 먹었다가 대보니까 완전 와.. 인터넷에서 야망가 주인공이 된다길래 에이 설마 ㅋㅋ 했는데 정말 야망가 주인공이 되어버렸어요 다리에 엄청난 작열감이 들면서 온몸을 꽈배기마냥 꼬고 아주 난리였어요.. ㅋㅋㅋㅋㅋ 정말.. 난리였어.. 이 모습을 눈앞에서 감상한 주인님은 아주 싱글벙글이셨어요 난 죽을맛(긍정적)이었는데 주인님이 사신거라 나중에 개인적으로 반려가전으로 들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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