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01/28 14:46
누군가를 소유한다는건
소유한다는것.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믿음과 배려가 깊게 자리 잡힌다면 나와 함께하는 당신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꺼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누군가를 소유함으로써 지배하고 복종시킨다는것. 그건 아마 소유를 당한다라는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에너지와 시간을 갈아넣어야 하니깐요. 매 순간순간을 기억하고 그것을 시기 적절하게 꺼내놓는 거죠. 그렇게 나의 세심한 배려와 관심이 당신에겐 신뢰가 되고 그 신뢰는 감사와 헌신으로 돌아오지 않을까요. 알아서 기고 알아서 젖고 알아서 핥고 알아서 올라타는거? 그건 복종, 지배가 아닌 그저 한명의 욕망일뿐이라 생각하는 저에게, 소유한다는건 책임감을 가지고, 그 책임감으로 당신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갈수있게 하는것이 주인의 역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0
6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