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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8 05:18
넣은 채로 밖으로 나가고 싶다.
게시글에 야외 노출 글도 올라오고 야외 플레이 얘기도 나오니까 다시 나가보고 싶다 ㅋㅋ 예전에 플러그 착용하고 남들 모르게 자극을 느끼며 외출해서 놀거나 찜질방에 가서 다음 날 나왔던 적도 있었는데 그립네 간단하게 은은하게 자극을 주는 플러그를 착용할지, 약간 더 크지만 고정되어 자극을 주는 비즈 같은 플러그를 착용할지, 과감하게 깊숙하게 들어오고 자극을 주는 진동기를 착용할지… 앞의 두 개는 자체의 자극보다는 움직임의 제약을 주어 움찔거리는 느낌을 주고 고정도 편하여 착용하고 나가기 좋지만, 마지막 진동기는 애널과 회음부 모두 진동으로 자극되어 크게 느낄 수 있지만 크기가 크고 넣었을 경우 고정시킬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고 의자에 앉을 경우 진동이 함께 울릴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 금요일에 나가려 하는데 무엇이 좋을지 고민하며 명절을 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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