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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6 15:45
나보다 덩치있고 키 크지만
내 아래에서 울고 그만하라고 하는 귀여운 멜섭이 더 꼴리는거 나만 그래?? 진짜 낮에는 자기가 이길거 처럼 의기양양하지만 플레이만 하면 내 밑에 귀엽게 ‘그만하세요, 잘못했어요’ 아니면 ‘더 해주세요..’ 하는 멜섭 진짜 어디 없나?? 운치한 새벽이라 플욕이 심하다. 아 참고로 전 펨돔이고 괴롭히는걸 좋아하는 그 표정을 보는 걸 더더욱 좋아하는 디그디 성향입니다^^ 혹시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성향자들 있으면 친구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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