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밧줄
25/01/24 13:53
가입하여 간단한 소개글을 적어봅니다.
9n생으로 ~160cm, ~50kg의 작고 마른 체형을 가진 남성입니다. 아직 플레이를 포함한 타인과 함께하는 모든 성경험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러다보니 사람을 만나는 것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서로 대화를 통해 알아간 이후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향은 디그레이디가 가장 높으며 로망은 주로 애널플과 페깅으로 온갖 망상으로 가득찬 판타지를 꿈꾸고 상상합니다. 다양한 애널 도구를 소유하고 있으며 혼자 열심히 사용하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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